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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1/11(화) 13:57 (MSIE5.5) 210.99.223.8 1024x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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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새성전의 시대가 열렸습니다.  

할렐루야!
시흥 새성전의 시대가 열렸습니다.
지난 11월 10일 밖엔 부슬 부슬 비도 간간히 내렸지만  9일 주일에 모든 성도가 참여하여
이사짐을 꾸린것을 성도들이 와서 참여함 속에서
시흥 새성전을 향하여 이사를 했습니다.

이제 16일 주일 부터 새 성전에서 예배를 드리게 될것입니다.

이사짐 차 3대와 레카 차 1대가 미림여고 제2경인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당진방향)-목감
-시흥시청방향-시흥등기소방향-연성초등학교를지나- 시흥시 하상동 연성중학교 공원 앞
새로 건축중인 새생명교회 성전에 35분쯤 소요되여 도착했습니다.

현장소장과 기다리고 있던 시흥구역의 성도들과 함께 이사짐을 성전안으로 들였습니다.

이사에 참여하신 성도들과 기도로 참여하신 새생명의 모든 가족에게 하나님의 크신 축복을 기도합니다.

새생명의 가족에게 드리는 축복의 노래
                                       김영건 시곡.(2003.11.1)

생   명  의  바 람  불 어  라   새생명의 바 람  불 어 라
복   음  들      고  달려가는   새생명의 가 족  에     게
성   령  의  바 람  불 어  라
새  희망의  바람도 불  어 라   생 명 의  바 람  불 어 라
주        를  위   해 헌신하는   믿 음 의  용 사  에     게
생  명   의  바   람 불  어 라

생명의 바람  생명의 바람 성령의 바람  새생명의 바 람

축  복 의 바 람  도  불어라    큰축복의  바람도 불어라
믿음으로 달려가는  성   전    이      룬  성  도  에   게  
생  명 의 바      람  불어라    새생명의  바  람  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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