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newlife
2003/11/11(화) 14:18 (MSIE5.5) 210.99.223.8 1024x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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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생명의 가족에게 드리는 축복의 노래  

       새생명의 가족에게 드리는 축복의 노래
                                         김영건 시곡.(2003.11.1)

생   명  의  바 람  불 어  라   새생명의 바 람  불 어 라
복   음  들      고  달려가는   새생명의 가 족  에     게
성   령  의  바 람  불 어  라
새  희망의  바람도 불  어 라   생 명 의  바 람  불 어 라
주        를  위   해 헌신하는   믿 음 의  용 사  에     게
생  명   의  바   람 불  어 라

생명의 바람  생명의 바람 성령의 바람  새생명의 바 람

축  복 의 바 람  도  불어라    큰축복의  바람도 불어라
믿음으로 달려가는  성   전    이      룬  성  도  에   게  
생  명 의 바      람  불어라    새생명의  바  람  불어라

아름다운 성도의 헌신을 생각하며 축복의 노래를 만들었습니다.(생명의 바람 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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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생명의 성도들이여 사랑합니다

성도들의 헌신과 기도 열심과 충성
성전건축에  눈물로 기도하며 충성하며 헌금하며 동참한
모든 성도들을 생각할 때마다 뜨거운 눈물이 흘렀습니다

성전건축에 참여하는 성도들의 아름다운 헌신의 모습을 보면서
몇번을 울었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성전 건축비때문에 무척 힘이 들었지만 앞이 캄캄할 정도의 상황에서도
성전건축에 돈이 없었지만  울지 않았습니다.

그토록 힘든 가운데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헌신하는 성도들을 보고 울었습니다.
울고 또 울고 울었습니다.
하나님께 축복을 의뢰하는 기도의 눈물이었습니다.

지금 시흥시청 인터넷 부스에서 이글을 쓰고 있는데도 눈물이 나옵니다.
옆에 앉은 사람들이 자꾸 처다보지만 그래도 눈물이 나옵니다.

어제 밤 성전 사택에서 잠을 잤습니다.
방에 들어가지 않고 거실에서 기도로 잠들었습니다.

나는 행복한 목사입니다. 행복한 새생명의 전도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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